| 총무님과 회원님께! 주 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여름에 그토록 지겨웠던 태양이 이제는 그립게 되는 가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국에는 한가위가 되어 모두들 명절을 지내느라 분주하겠지요. 명절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가 귀댁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미국 프린스톤신학교에 7월 27일 도착하여 여러가지 집 떠나서 고생은 되지만 은혜스럽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총무님께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저의 우편주소로 저에게 학회지를 보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름을 영어로 쓰는 것이 꼭 포함되어야 합니다. 다른 회원님들에게도 저에게 우편으로 연락할 일이 있으시면 아래 주소를 사용하십시오. Duk Ki Kim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P.O. Box 821 Princeton, NJ 08540 샬롬. 추신: 이메일 주소는 저의 또다른 게시판 글에 올려 놓았습니다. |

